네코네코 소프트 지정어 문답입니다.

지정어 문답입니다.
바톤을 받은 사람은 지정된 지정어에
대해서 문답을 하시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peast/ciel 님의 블로그에서 받아 왔습니다.

주제어 : ねこねこソフト。

■ 최근 생각하는『ねこねこソフト。』

  "네코여름코믹70셋트"가 네코네코 소프트가 내는 마지막 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 전~혀 기대하지 않은 물건인, "네코사운드트랙컴플리트박스"가 나와서 가볍게 질렀습니다. 덕분에 예상치 못한 지출로 요즈음 사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마냥 즐겁기만 해요. 그러나 또 한편으로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못내 아쉽더군요.

  네코네코를 처음 접하게 된 건 친구인 정상화군에게 미즈이로를 빌려 즐겁게 했을 때부터였습니다. 그 전에 Leaf사나 FC, Key 등의 작품으로 즐겁게 지냈는데, 막상 "세상을 사는데 무료함. 평온함"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나와 나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죠 음악 또한 내가 했던 게임 중에 최고라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소리바다에서 활동할 때는 그냥 일음만 죙일 듣곤 했는데, 네코네코 소프트를 잡은 이후로는 재즈나 뉴에이지쪽으로 관심이 가서 이렇게 음악을 들으며 낭만과 고독을 씹는걸 즐기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해서 이런 즐거움이 한데 모여 내가 빠지게 되었어요.
  네코네코 게임이 나올 때마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도 해보고, 그에 따라 잔잔한 음악에 빠지고, 비 오는 날 감상에 젖을 수 있게 해 줬던 게임. 세상을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즐겁고, 이런 "무료함, 평화로운 나날을 가질 수 있는 자체를 행복하게 여기라"는 속 내용을 마음에 깊이 새겨 두도록 해 준 게임. 앞으로 다시 볼 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리라 굳게 믿고 있는 네코네코 소프트 입니다.

동인으로 만나든, 다른 회사의 이름으로 만나든, 새로운 회사를 차리든~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팬들이 기다릴거에요.

안녕~
그리고 다시 안녕.

■ 이『ねこねこソフト。』에는 감동

네코네코 소프트 모든 게임에는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감동의 주제는 바로 "현재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면서 즐겨라." 에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사람들 속의 갈등에 휩싸여 괴로울 지라도 그냥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가는 무료함에 감사하며 살아가라! 라고 말하고자 하는게 바로 네코네코 소프트의 핵심입니다.
직접 해 보세요! 그러면 그 감동을 어느정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아! 추가적으로 팬을 아끼는 모습을 보면 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
게다가 팬디스크를 한번 해 보면 더 이상 말이 필요없죠!!!
발더포스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발더네코포스. 이거 하나만으로도 감동입니다.

■ 직감적『ねこねこソフト。』

일상의 평범하고도 평범한 작은 기쁨.
그것 하나로 지금까지 팬으로 남아왔습니다.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는 너무나 좋아해요~ -ㅁ-);;
그러니까 그러니까~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면서 그 속의 작은 기적을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잔잔한 에로게는 드믈더군요~
요즈음 온통 살인에 다른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충격적인 일로만 도배하고 있어요~
사실 이런 이야기가 그 순간에만 재미있고, 나중에는 남는게 없어서 피하고 있지요.

■ 좋아하는 『ねこねこソフト。』

네코네코 소프트의 모든 음악.
게임 속의 시나리오.
팬에게 최선을 다하는 열정.
그리고 히요링. OTL


■ 이런『ねこねこソフト。』은 싫다

AKA의 중간에 무지 졸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 즐겁게 해 줘요~ OTL
네코네코여름코믹70을 사러 직접 코미케 갔는데, 물품을 못 샀습니다.
분명히 홈페이지에는 넉넉히 준비 했다고 했는데~ ㅠㅁㅜ
이러면 곤란해요~ OTL

■ 세계에『ねこねこソフト。』가 없었다면...

아마 기가빠나 키빠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네코빠 이전에 키빠였슴둥.-
아니면 이 세계에서 손을 놓았을지도 모르고,
모에게만 하는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르죠.
아니, 어차피 잘 된 일인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이 세계와는 떨어져서 평범하게 지내려 하니까요.
좌우지간!!! ねこねこソフト가 있어 나에게 많은 변화를 준 건 틀림 없습니다.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자아~ 여기까지~ 이제 그만!

by さくら | 2006/09/29 23:30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tarsakura.egloos.com/tb/25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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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츠키흐 at 2006/09/30 00:52
네코네코소프트 매니아인가
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6/09/30 20:55
안녕하세요~ 댓글보고 링크양 납치해갑니다~
네코네코 소프트는 정말 눈물이 눈앞을 가리는 기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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